1월 1일 새해 첫날 일산 야미에 들려보내요
일산 야미는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친절하고 시설도 괜찮습니다
샤워하고 들어와 기다리니 매니저님이 들어오네요
민삘느낌의 와꾸와 부드럽고 말랑한 피부
한손에 쥐여지는 아담한 가슴과 언능 빨아주고픈 앙증맞은 함몰 유두
제니라고 했는데 프로필에는 제이라고 있네요~
물어보니 가게에서는 제니라고 부른답니다
이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부드럽고 고 적당한 압력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꼼꼼하고 시원하게 뭉친 어깨쪽도 풀어줍니다
간만에 시원한 정통마사지를 받았네요~
그리고 아로마 마사지를 해준다고 반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엉덩이쪽부터 오일를 바르고 부드러운 마사지~
부드러운 손놀림에 자꾸 고추가 불끈 불끈~
앞으로 돌아누워 고추주변으로 자극하며 기둥부위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이건 뭐 마사지라기보단 서비스같아요~~
하마터면 쌀뻔했네요~^^
얼른 티부고 서비스로 고고~~
나갔다가 와서는 상탈을 하고 침대위로 올라와 BJ를 해줍니다
맛깔나게 빨아주다 침대옆으로 내려와 핸플로 전환
젖꼭지를 빨아주며 부드럽게 제고추를 어루만져 줍니다
저는 부드러운 허벅지와 엉덩이 아담한 가슴을 만지며 제이 입에 발사~
바로 입을 떼지않고 제 고추를 입에 물고 있어주네요
마무리도 갈금히 받고 시원하게 빨리고 나왔습니다
시원하고 꼴릿한 마사지와 입싸로 즐겁게해준 일산 야미의 제이
또 보러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