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본인이 즐기는 섹시구릿빛에 자연산 C컵 바스트를 장착한 매혹적인 영계 글래머매니저
나비매니저님 입장!!
들어오자마자 칭찬콤보를 날립니다!!
(물론 진심이 묻어나는!! 너무 빈말같아 보이는 칭찬은 오히려 역효과라는걸 알기에)
색기있는 글램외모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 가볍게 '이쁘다' 1뻐꾸기를 날려줍니다~
크~ 역시 효과는 좋네요.
바로 경계모드풀고 자연스레 대화가 이어집니다.
이제는 마사지타임~
마사지는 조금 하다가 나비매니저님이 너무 열심히 하신듯 해서 체력이 떨어졌는지 쉬엄쉬엄 하였습니다.
이때다 싶어 저는 마사지 멈추게하고 바로 팁주고 고고~~
나갔다가 들어온 나비는 자연스럽게 옷을 벗는데 '몸매도 죽여주네요' + '오늘 완전 계탔다' 콤보 뻐꾸기 날려버리니~
나비매니저님 저보고 누우라네요.
2차전은 누워있는 똘이를 세우는 작업부터~~ 능숙하게 강력한 압으로 똘이를 머금고 세워주는 우리 나비매니저님!!
프로의 향기가 나더군요.
바로 화을 내기 시작하는 똘이가 좀 더 강력한 자극을 원합니다.
나비매니저님 역시 눈치채셨는지 BJ를 하다 여상으로 들어갑니다.
한참을 여상을 즐기는데 나비 매니저님 본인도 즐기기를 원하는지 내려 오더니 자기 다리를 손으로 벌리게 하더니
저를 끌어 당겨 박게 만듭니다
그모습이 얼마나 야하고 섹시하던지 ㅋㅋㅋㅋ
그렇게 손으로 저의 똘이를 잡고 마구 박게 만들어줍니다!!
완전 즐겨주는데 즐겨주는데 저도 미치게 만들더군요
그렇게 인정사정없이 저의 똘이에게 피스톤운동을 하다 작용반작용에 의해 저의 아이들이 발사~!!!
크~~~~~ 시원하더군요.
마지막까지 쭈욱쭈욱 눌러서 남은 한방울까지 빼시고 깔끔하게 마무리후 뽀뽀 날려주시더니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