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이라는 파트너였는데
제가 뭐 이름이 그렇냐고
여진족이냐고 계속 초등학생마냥 장난쳤거든요 ㅋㅋ
여진이가 어려서 그런지 잘 웃어주고 해서
기분좋았어요
너무 재밌게 잘 즐긴것같고
제 입맛에 너무 잘 맞춰주는 여진이라서
재밌었어요 ㅎㅎㅎ
같이 노는시간동안은 진짜 지루하다는 생각을 안해봤고
연장을 평소에 잘 안하는저를
연장까게 하게 만들었으니 .. 대박이였던것가텐요 ㅎㅎ
여진이랑 자주 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