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다리실장님한테 미리 전화 해놨더니 꼭 약속시간 엄수를 외치며 에이스 장담하더라구요
저는 곧장 아는 동생 불러내어 밥이고 뭐고 다 없이 앞에서 만났죠
초이스 진행하고 역시나 약속칼같이 지키고 갔더니 제 스퇄 언니들 몇몇....
고민하고 있으니 실장님의 몇마디로 파트너 정하고 언니들 들어옵니다
제 파트너 이름은 하리! 땡그란 눈망울에 보조개가 매력만점 !!!!
얼굴도 귀여운데 하는짓도 귀여운 아가씨엿어요 ㅎㅎㅎ
화기애애하게 술먹고 노래부르고~ 술자리 내내 붙어서 떨어지질 않아서
방이동해 애인모드로 사랑까지 화끈하게 잘놀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