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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커피랑 도넛 들고있는거 보니까 웃으면서 꺄르르 거리면서 방방뛰네요
오늘은 100% 즐달 이겠구나 싶었죠 미쉘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ㅎㅎ
먹고 있으라고 하면서 저 먼저 샤워장에 들어가니 노노노 하면서 달려들어와서 같이 동반 샤워를 해주는 미쉘이..ㅎ
이목구비 딱 뚜렷하고 눈이 정말 예뻤습니다 적당한 키에 슬림한몸매에 노콘 BJ로 제 동생을 츄릅츄릅
열심히 귀두 혀로 굴려주면서 69까지 스무~쓰하게 해주고 골반은 진짜 이게 골반깡패구나 터질듯한 골반의 소유자 미쉘..
저도 츄릅츄릅 클리부터 대음순 소음순 그냥 전부다 빨아제끼는데 핑보에 깔끔한 백보라 더 좋았네요
미쉘 반응 + 소리지름(신음) 이게 얼마나 과격한지 몸이 부들거리는 떨림 + 쪼임 그리고 얼굴 표정 보면 진짜 못버팁니다
바비인형같은 백마가 저렇게 한다고 생각하면.. 암요..ㅠㅠ 저 뿐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래 못가실듯...
거기에 리버스여상하는데 이게 소중이가 보이면서 찍히니까 그냥여상이랑 또 다른 느낌에 아아아아 하면서 소리지르면서 싸버렸습니다.
싼다음에 그대로 미쉘 젖잡고 안으면서 키스하니까 또 느껴주더라고요
다 끝나고도 바로 뺴는게 아니라 느끼면서 서로 키스좀 더 하고 같이 또 마무리 샤워로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