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괜찮아 자주 이용하는데
매니저들도 대체적으로 마사지 웬만큼 잘하고 스타일은 다 다름
이번에온 매니저는 수빈이 27살이라고 하던데 나이보다는 어려 보이더군요.
꾹꾹 열심히 압으로 풀어주고 잘 누르고 문지르면서 서해부 쪽도 잘 풀어주고요
남자마음을 잘아는지 언니가 상당히 꼴릿하게 중간중간에 잘해줌 ㅋ
플러스에서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총알만 되면 진짜 매일 부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