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창 몇 만나서 한잔하고 현아실장님 찾고 방문했어요.
언니들 사이즈 좋으니까 빨리 오라고 재촉합니다.
아직 술자리가 끝나지 않은 터라 저는 빨리 가자 했지만
이미 진상된 친구놈이 안가겠다 고집을..ㅋㅋ 만취한 놈
택시태워 집에 보내니까 11시쯤이네요. 초이스 많이 못볼까 걱정 좀 했습니다.
20명 넘는 언니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올라갔던 애들 내려오는 타이밍에 딱 잘 맞춰 왔답니다. 행복한
고민 좀 하다가 수정이랑 놀았습니다. 현아실장님 추천도 있었지만
생글생글 웃는 낯에 탱탱해보이는 몸매가 마음에 들어서 골랐지요.
제 파트너는 첫인상에 보여줬던 좋은 느낌 쭉 이어나갔습니다. 애교가 철철 넘쳐서
알몸으로 달려드는 통에 정신 못차리고 한참을 주물주물 ㅎㅎ
거기다가 립써비스를 어찌나 잘하는지 ㅎㅎ 입안가득 물고 큰 눈으로 올려다보는
아가씨의 야릇함에 취해 발사해버렸네요.
다벗고 올라타서 애무해주는 언니에 흥분도는 수직상승!
특히 제가 걸터앉아 있었는데 무릎꿇고 빨아줄때는 그냥 싸버릴 것 같았습니다.
살짝 만져주니 금방 젖은 언니 안쪽으로 진입! 섹반응이 슬슬 올라옵니다.
아예 없어서 허공에 좆질하는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과해서 연기같지도
않은 리얼한 섹반응이 미치게 만듭니다. 질척해진 거기가 계속 쪼여오는것도 그렇고요.
애인처럼 딱 붙어서 다정하게 안아주는 언니에 콧김 뿜으며 시원하게 발사!
같이 씻으며 장난 좀 치다가 가벼운 뽀뽀로 끝마치고 나왔습니다.
평일 11시에 20명 보여주고도 다음에 올때는 더 잘 모시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