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 안마③ 업소명 : RM
④ 지역 : 부천 [신중동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만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스트레스로 몸상태가 안 좋았는데 어느정도 회복한 후 RM에 전화를 겁니다. 남자실장님이 받으셨는데 만두 지명으로 한다고 하니까 야간실장님이 아니어서 확인 후 연락 주신다고 하고서 전화를 끊으셨네요.
연락을 기다리며 퇴근하고 있는데 실장님 다시 전화와서 8시에 예약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첫타임 예약하고 RM 도착. 페이 지불하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불이 꺼져 있고 제가 첫손님 인거 같네요. .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유투브 좀 보다가 시간 맞춰 안내 받아 만두의 방으로~~
만두가 바로 알아보고 가운을 벗기더니 오랫만에 보는 똘똘이와 입맞춤 하네요.
"오빠 잠깐 있어."
이러더니 분주히 움직이는 만두.. 물다이 준비를 마치고
"오빠 이리와~~"
부르더니 물다이 베드에 눕힌뒤 똥꼬 세척을 하고서 아쿠아를 사정없이 뿌려대며 내 몸위에서 물다이를 타는데 정신없는 애무에 새어나오는 신음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똥까시는 기본이고 한손으로는 똘똘이를 잡고서 주무르고. . 등부터 만두의 봉지털을 느끼면서 비빔을 당하는데 아주 혼을 쏙 빼놓습니다. 앞판으로 옮겨서 젖꼭지부터 쪽쪽 빨아대며 내려가다가 똘똘이를 물고 비제이 하는데 아주 입속에 쌀뻔한거 몇번이고 참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봉짓속에 넣어는 봐야한다는 마음으로..]
비제이를 어느정도 하다가 내 몸위로 올라타더니 똘똘이 머리에 봉짓털을 비벼주는데 다시금 찾아오는 위기속에 정말이지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격정적인 물다이타임이 끝나고 몸을 씻고 나와 베드에 누워 있으니 따듯한 차를 내어주면서 담탐을 갖고 있는데, 만두도 물기를 닦고 나오더니
"오빠 저도 담배 피울께요"
하면서 담배를 피우면서 담배 한모금 따듯한 차를 한모금 입에 물고 바로 들어오는 비제이..
똘똘이를 감싸는 만두의 입속의 따듯한 차와 함께 다시금 똘똘이는 풀발기가 되어 갑니다.
담탐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다시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데 똘똘이는 만두 입속에서 벗어나질 않네요.
나중에는 똘똘이가 풀발기가 되서 커진 건지 입속에서 불어서 커진건지 모를 만큼 빨렸네요.
한참 빨리다가 69를 해주는데 나도 정신없이 만두의 봉지를 빨아줬네요.
정말이지 만두의 애액이 입주변에서 번들 거릴 정도로 빨아주니 69자세에서 만두가 몸부림을 치는데 움직이지 못하게 허리를 꼭 붙잡고서 빨아줬네요.
한동안 서로의 소중이에 집중하며 애무를 하다 이제 만두가 콘을 끼우더니 여상으로 내려옵니다.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어서 젤같은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합체를 했네요.
만두의 자궁벽에 닿는 느낌을 받으면서 방아찍기를 음미하고 탱탱해진 만두 가슴과 꼭지를 움켜 잡으면서 여상을 즐기다가 자세를 바꿔 뒷치기로 박아주는데 만두의 즐기는 듯한 몸부림이 더욱 흥분되게 만드네요.
마지막으로 정상위 자세에서 만두의 봉지에 박아대니 아주 미쳐서 몸부림치는 만두의 모습을 보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스퍼트를 올려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둘다 땀에 흠뻑 젖어서 한동안 꼭 안고 있다가 결합을 풀고 만두가 콘정리하고 머리부터 감겨주고 샤워서비스 받고서 예비벨 세번울릴때까지 드라이기로 머리,ㄱㅊ,ㄸㄲ 말려주고서 퇴실했네요.
[요약]
1. RM서비스 및 위치 부대시설 흠잡을데 없음. [배고파서 라면먹고 집에 감]
2. 만두
서비스면 서비스 마인드면 마인드 어느 하나 빠지는게 없음.
본인이 섹스가 너무 좋아한다고 함. 몸매는 약간 육덕인데 나한테는 정말 잘 맞음.
[케바케이니 참고만 하시길]
이번 명절 동기모임때 5~6명이서 다시 방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