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힐링이 필요한 날이 였습니다.....
상사한테 겁나 꺠지고 ㅠㅠ
찝찝하게 집으로 갈라다가 기분도 좀 풀겸 달렸습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그래도 아는곳이 편하고 좋은지라
지우실장님한테 콜때렸죠~~!!!
받자마자 왜 이제야 전화를 주셨냐고 너스레를..ㅎ
80분 진행이벤트 한다고 빨리 오셔서 오래오래 즐기라고 하시네요
초이스 갔는데 아가씨들 빵빵하게 있네요 ㅎㅎ
준비 중인 아가씨도 있다고 했는데 이정도면 충분할꺼 같음에
영계 수지로 후딱 초이스 했습니다
룸안에 들어가서 수지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신세한탄 조금 하니
귀엽장한 얼굴로 걱정해주는거 보니 마음이 한결 풀리더라고요 ㅎ
인사도 성의있게 해주고 이야기 나누고 센스있게 대접해주는거보니
손이 가만히 있질 않더라고요 파트너도 기분풀어줄라고 하는지
스킨십 잘받아주고 잘하고 ..
보통땐 술만 먹고 개망나니가 되서 재미있는지도 몰랐는데
술을 않먹고가서 그런지아주 제대로 기분 내고 왔습니다
세타임 달림 후 마무리하고 지우실장님하고 이야기좀 나누다가 집으로 왔네요
스트레스 풀려고 급달린건데 힐링 제대로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