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듯해 야밤에 산책 하듯 나가서돌아다니다
밤공기가 꼴릿해져 새콤달콤 예약하고 방문..
실장님과 대화후 만난 매니저는 보라 매니저
민삘에 청순한 느낌인데 몸매는 나이스하네요
C컵 글레머 스타일에 귀여운 페이스
보통정도의 체형인데 꼴리는 체형
떡감이 기대 되는 몸매였습니다..
서비스에 들어가는 눈빛이 바뀌며 천천히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 스타일.. 마인드도 좋아서 키스 할때
리듬 맞춰주고 역립할때도 잘느끼는 모습이
몸매 만큼이나 나이스했습니다.
특히 정자세로 어깨에 다리 올리고 하면서
슴가를 만지니 세상 다가진 느낌으로 발사했습니다..
천천히 다시 샤워후 침대에 앉아 대화 나누다 보니
폰이 울리네요 다음 재방문을 기약하면서 퇴실
밤공기 마시면서 다시 집으로 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