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입니다. 동료들과 술한잔하고 플레이 방문했습니다.
날이 하도 더워서 다들 시원한데 가서 한잔 더하자구 ㅎㅎ
딜없이 바로 초이스 봤는데, 간만에 갔어도 수질 수량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당 추천으로 잔디 앉혔는데, 앳되 보이는데도
묘하게 색기있는 여우상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폭탄주 한잔 말아 서로 자기소개하고 인사 받았습니다. 확실히 추천해줄
만 하네요. 어린 친구들은 스킬이 모자란 경우가 왕왕 있어서 능숙하지 못한데
이 친구는 인사도 꼴릿하게 잘하네요 ㅎㅎ
흥도 많고 말도 잘하는 언니들 덕분에 술자리 계속 즐거웠습니다. 아무래도
한잔 하고 간 탓에, 짖궂은 장난도 많이 치고 야한 술게임도 꽤 했는데 빼는 거 없이
오히려 한술 더 떠서 달라붙는 마인드가 좋았네요. 몸매가 워낙에 좋은 아가씨라
만지는 재미가 충분했습니다. 셔츠바람의 언니 한참 위아래로 주물럭하니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자극적이었습니다.
친구들도 모두 만족한 모습 ㅎㅎ
나이스 초이스 고맙습니다 지우실장님, 조만간 한번 더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