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종 유흥도 하고 후기도 남깁니다.
즐달하고 오면 꼭 남깁니다.
이번에도 즐달하고 와서 글 남기려고 합니다.
사이즈 좋은 아가씨와 달리는 시간은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셔츠입고 있는 아가씨를 보면 몸매도 좋구
와꾸도 받쳐주니까 꼴릿한 기운을 감출수가없었네요
살짝 들이대고 아차 싶었는데 괜찮다고 웃던것까지...
이상 셔츠룸 유흥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