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이 이상하지만 믿음직한 달림하고옴ㅋㅋㅋ
신대표가 믿음직스러워서 그런건지
달리는내내 되게 좋아서 믿음직스러운 표현이 쓰고싶음ㅋㅋ
종종 가서 보는데도 한결같이 숙취해소제 챙겨주는데
저러는게 쉽지않은데 마인드가 좋은걸 보여주는거같음
그래서 나도 조금이라도 신대표 더 챙겨주고싶은 마음도 들고 ㅋㅋ
항상 아가씨까지 만족스럽게 맞춰주니 안갈수가 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