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좋은 달림하고와서 후기 남깁니다.
달리는데 숙취없이 달리기도 힘든데
기분이 좋게 달려서 그런가 술을 꽤 마셨는데도
괜찮았네요. 물론 신대표가 준 숙취해소제도 있었지만
좋은 분위기에서 좋은 아가씨들과 좋은 친구들과
술을 마셔 그렇겠지요
덕분에 좋은달림 하고와서 감사하게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