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만나게된 세라
작고 아담한 포켓걸 느낌의 첫인상이엇지만
첫인상과는 정반대의 하드녀의 마음가짐과 또 서비스를 가지고 잇습니다
외모도 너무 귀여운편이고 몸매도 작고 아담해서 아...마사지는 재대로할까?
생각하면서 일단 지명햇으니까 받자라구 하고 누워잇으니
마사지를 곧이어 시작해주고 마사지 해주는 시간동안 한번도 불만이라던지
"아....마사지 진짜 못하네" 이런 단어가 1도 안떠올랏습니다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일하기전에 딱 숙달하고 오는 듯 하네요 ㅋㅋㅋㅋ
마사지 중간에 좀 의사소통좀 하고싶어 영어로 몇가지 물어봣는데 영어가 그렇게
뛰어난편은 아니엇는데 기본적인것들은 알더라구요
그래서 통성명도 해보고 나이도 물어보고 뭐 좋아하는지 등등ㅋㅋㅋ
좀 어색한 분위기를 업애려고 말좀 하다가 장난도 쳐보고 하니 금새 친화력잇게 다가옵니다.
나이는 좀 있었지만 소녀감성이 풍부하네여
마사지가 어느덧 끝나고 마무리를 위해 팁주고 이어진 서비스
저도,언니도 탈의 싹 하고 립서비스 해주는데 엉덩이와 가슴을 느껴가면서 서비스를 받아봣습니다
마무리는 핸플, 입싸이구 마무리까지 나쁘지 않게 해줫는데
애무스킬과 실력이 하드하고 상타이상입니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그 하드함은 충분히 반전매력을 느낄 수 잇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