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자주 다니면서 안면좀 텄다는 지우실장님한테
연락해예약잡고 한번 가봤네요
바뻐서괜찮은 언니들 없을까봐 좀 걱정했는데
지우실장님께서워낙 잘 챙겨주더라구요
초이스볼때 한두명도 아니고 보다가 세월다보냄..
전첫 방문이라 실장님이 추천으로!!
미소라는언니였어요
과감하게리드해주니까 나같은 쑥맥은 확실히 편했다는..
뭔가시스템이 확실하고 아가씨들이 프로페셔널하게 서비스가좋긴 좋았구요..
인사하는데..잊을수없는..
그래서사람들이 셔츠룸을 다니는건가 했어요
제일맘에드는건애인모드였는데 제 맘에 쏙 들었어요
일단 80분 진행인게 마음에 들었구 담당 실장도 너무 잘 챙겨주네요
친구덕분에...좋은곳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