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통룸 가을실장님 찾고 다녀왔습니다
재 방문인데 기억해 주시고 정말 반갑게 맞이 해주시네요 ^^
편안함과 그 모습에 룸에 입장하면서부터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가을실장님이 추천해 주신 언니 모습도 저와 같이 생기가 넘칩니다..
딱 달라붙는 흰~ 원피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옷이자 몸매가 너무 좋으니깐 .. 더욱 더 빛나 보이네요..
간단히 사이즈 말하면 160후반에 20초중반에 가슴은 빵빵~
제가 좋아하는 슬렌더 체형에 완전 모델포스가 흐르네요 ㅠㅠ
옆에 앉아서 맥주와 함께 잠시 대화를 나눠봅니다..
이 시간 정말 여자친구와 은밀한 공간에 있는 기분이 드네요..
너무 자연스럽게 리드해서 말하네요
술 마시면서 중간중간 보이는 가려린 허리라인과
슴가는 딱 한손에 쥐어지는 빵빵한~~ 골반은 항아리 같이 튼실~~ 저를 흥분시킴..ㅋ 그래서 충분
예전에는 흘러내리는 슴가 큰 여자가 이상형이었지만
나이를 먹다보니 번신욕이 생겨서 그런가 가슴은 그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