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은 했는데 춥고 외로운날이었습니다.
그렇게 술도한잔 생각나고 여자도 땡긴 나머지 이때다 싶어 고민없이
루비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혼자는 처음가는데 날씨가 춥다고 따뜻한 커피도 내어주시고 좋았습니다 초이스 고를 때 미러
로 언니들 보고있는데 누구를고를지 고민하다가 루비실장님이 제 스타일을 물어본뒤 골라주셨는데 이름은 시예라고 했고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고 특히나 몸매가 마음에 드네요 수지보다 훨씬이뻣습니다 룸에 들어가 서로 통성명하면서 술한잔 하구 립서비스 받고나니 피로가 쭉 풀리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술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나누다 어느덧 룸타임이 끝나가더라구요
이렇게 립서비스도 받고 스킵십도 찐하게 하고 오랜만에 놀러와서 그런지 뽕을 뽑네요~
언니한태 미안했지만 이날은 제몸에게 상을 주는 날이니ㅋㅋㅋㅋ
룸에서 저만의 즐거운 시간보내고 바로 구장으로 올라갔습니다~
깨끗하게씻고 침대에선 시예가 다시한번 제 똘똘이를 애무를 해주고 저는 가슴을 만지고 아주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연애타임에선 시예의 은근한 소리가 저를 더욱 흥분시키더라고요
근데 사실 제가 지루라 시예씨 힘들었을텐데 힘든 내색 전혀 하지 않고
끝까지 잘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시간 꽉채운 듯?ㅎㅎ 이런게 마인드가 좋다고 하는거 맞겠죠?ㅋㅋ
다음에 오면 찾겠다고 약속한 뒤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루비실장님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가장 제스타일에 맞는 파트너를 만나게 해줘서 고마웠네요.
실장님 찾기를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다음달에 또 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