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일상을 뒤로하고 사이트를 디져 봅니다
후기가 갠춘은 쪽으로 전화 해봤습니다
유흥끝판왕이라는 루비실장님!!
혼자간거라 초저녁에 갔네요
오피나 안마 이런데 익숙해져서 그런지 혼자서 1:1로 노는게 좋네요
너무일찍 갔나 싶었는데 루비실장님이 커피까지 사들고서 마중나오셨더라구요 추운날에
괜히 미안 ㅜㅜ
우선 첨가는 가게다보니 살짝 긴장했는데 실장님이 편안하게 해주셔 좋았네요
미러룸으로 부담없이 언니를 초이스!! 이른시간에도
초이스가 꽤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언니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맛집인줄 ㅋ
일찍가면 언니들이 많이 안나와서 초이스가 별로 안좋다는 말을 글로봤었는데
오늘은 운이좋은건지 아니면 이곳이 원래 이런건지 초이스가 잘 됐습니다
가슴 젤큰언니가 눈에 딱 들어와서 바로 초이스..ㅋㅋㅋ
가슴매니아라서 그런지... 가슴밖에 안보이네요
절벽인 언니들은 아무리 이뻐도 눈에 안들어 오네요
큰가슴을 맘껏 만지구 피아노도 치고 독고로 가다보니 이야기도 좀 많이 한듯 하네요
대화를 만이해서 그런지 금방 친해진 기분입니다
보통은 터치를 시도하면 튕궈내는데 마인드가 좋네요~^^
그렇게 룸탐 마치고 ㄱㅈ으로 이동
ㄱㅈ에서도 마인드는 굿입니다
마지막까지 좋은 마인드로 독고를 받아준 혜지쒸 고마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