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언니가 저의 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너무 어리고 청순하게 생긴게 마음에 들었음.. 보자마자 엄청 괜찮은 느낌 확 왔음. 인사도하고 대화도 하면서 어색함을 푸는데 사랑언니가 받아주기도 잘 받아주고 잘 웃어줘서 진짜 편했음. 마사지 받는동안에도 나 심심하지말라고인지 말도 걸어주는 세심한 배려도 보였고 손길이 너무 따뜻해서 누워있으니까 몸이 진짜 스르륵 녹는 느낌이였음.. 내 집이라 그런가 더 편했던것도 있지만 사랑언니가 그만큼 잘 해준것도 있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