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룸도 아니고 풀싸롱같은데 가면 확실하게 노는 처자가 필요합니다.
서우는 그걸 딱 좋게 해주는 아이였어요.
달리는내내 한순간도 빼지않고 저한테 맞춰서 놀아줬었네요.
옆에서 대화도 잘해주고 또 서비스할때는 화끈하게 해주고..
다행히 땁으로 놀러가서 제대로 놀수있었던거같애요.
괜히 누구랑 같이갔으면 룸서비스타임때 민망했을정도로 후끈한 시간이였네요.
물론 그 이후에도 그렇구요 ㅎㅎ
제대로 놀아줘서 고마울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