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한테 전화로 예약했는데 엄청 친절하시네요
진짜 친절히 다 설명해주시고
제가 좀 꼬치꼬치 캐물었는데 일일이 웃으면서 대답해주시던 사장님..
너무 감사했네요
그렇게 단비를 불렀는데 엄청 빨리와서 놀랐어요
마사지를 스타트한후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즐겼고요
몸 제대로 잘 풀어주더라고요 너무 괜찮았던것같아요 ^^
여기는 진짜 자주이용해야겠어요
진짜 괜찮은곳인것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