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출장을 불러봤습니다. 처음이라 좀 어색할까 했는데 실장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좀 괜찮아졌네요.
그리고 하율이 보기전에 또 엄청 긴장됐는데 하율이가 들어와서 대화도 잘 해주고
웃음으로 잘 받아줘서 다행히 많이 풀렸었네요.
마사지 해주는동안에도 말 계속 잘 걸어주고 웃으면서 해준덕분에
굉장히 나른하고 편한 분위기에서 마사지 진행됐던거같애요.
마사지 생각나면 이제 출장으로 부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