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셔츠룸은 정말 제목 그대로 즐달의 필수조건을 다 갖춘곳인거같네요. 좋은 시설, 좋은 실장님, 좋은 아가씨들! 정말 더할나위 없었습니다. 박병호대표 사람자체가 너무 나이스하구요. 초이스되서 온 아가씨가 일단 잘빠졌습니다. 이때부터 저도 정신줄 놓기 시작했네요. 옆에 아가씨가 너무 괜찮다보니 정신못차리고 술마시면서 놀았는데 케어 좋았구요 질펀한 달림 굿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