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어주면서 사랑이 들어오고 봤는데 너무 괜찮았습니다. 진짜 어리고 풋풋한 에너지 좋았습니다. 애가 성격도 서글서글해서 대화도 잘 되고 응대력이 엄청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했네요. 마사지 해줄때도 틈틈히 대화 잘 걸어줘서 지루하지않은 시간이였어요. 압도 좋아서 눈 감고 마사지 잘 즐겼던거같네요. 제가 어깨가 많이 결려서 어깨위주로 부탁했더니 그렇게 잘 해줘서 마사지 끝나고 잘 풀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