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살며시 끌어안고 뽀뽀해주면서... 애인모드 작렬하십니다. 시작은 가슴부터 그리고 봉알까지 능숙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저두 가슴부터 목덜미 옆구리 이런식으로 해주었는데 주희매니저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는게 듣기도 좋고 향기도 좋네요 ~ 그리고 합체까지 하는데 천천히 즐기고 싶어서 느린속도로 즐겼습니다. 조금 질질끄는 면이 없지않아 있었는지 애태우는듯한 신음과 향기가 저를 감싸고 놓아주지 않네요 그리고 그쪽도. 그래서 갑자기 피스톤질해 쉬원하게 마무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