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를 즐겨받는데 이날 너무 추워서 그냥 출장으로 단비를 불렀네요.
처음 불러보는곳인데 실장님이 생각보다 단비를 약속시간 보다 좀 빨리 데려다주셔서 좋았네요.
단비 첫인상은 나이도 굉장히 어려보이고 슬림하구 귀여웠어요.
신나서 바로 마사지 받아보는데 어려보이는 친구가 아로마마사지의 기술은 너무 좋더군요.
이 움찔거리는 포인트랄까요. 뭔가 오일과 단비 손이 합쳐지니까 진득하기도 하고
너무 부드럽기도 하면서 시원하고 좋은 마사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