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율이 이번에 처음봤고 괜찮은 애라 후기한번 남겨봅니다 ^^
일단 음 이쁘장하게 생겼어요 어지간해선 내상이라 생각못할정도에
사이즈였고 성격도 털털하고 상냥함도 그렇고 아주 친절합니다
서비스정신이 잘 박혀있는듯해요 웃음도 꽤나 많고 편하게 잘 해줍니다 ^^
마사지 자체도 능숙하게 잘해주고 엄청 열심히 해주는데 받다보니까
나이도 어린애가 이렇게 열심히해주는데 괜히 미안하기도하고 그렇더라구요
뭐 어쨌든 손님 입장으로서는 아주 괜찮은 매니저라고 생각됩니다
실장님도 응대를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여러모로 대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