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RM
④ 지역 : 부천 [신중동]
⑤ 파트너 이름 : 만두
처음이신 분들은 꼭 물다이 추천합니다. 물다이에서 ㅇㅁ 받다가 쌀 수 있어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안내에 예약을 잡고 시간 맞춰 도착.. 결제하고 샤워장에서 몸을 씻고 있자니 처음엔 혼자였는데 손님들이 몰려들어옵니다. 얼른 씻고서 담배한대 피우면서 기다리니 스텝분이 안내를 해 줍니다.
만두의 방에 도착하니 볼때마다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오빠 잘 지냈어요?"
"응 뭐 회사 마지못해 다니고 그렇지. 근데 나 체한거 같아."
"나 손 잘따요."
이러더니 바로 손따는 바늘과 알콜솜을 챙기더니 손을 따줍니다. 체한게 맞은건지 약간 검붉은 피가... 손따고 나니 쳇기가 좀 내려갔네요.
물다이는 패스하고 따듯한 차를 마시면서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가랑이 사이로 만두가 엎드리더니 차를 마시면서 오랫만에 보는 똘똘이를 맛나게 빨아줍니다. 차의 온기가 똘똘이를 감싸면서 빨아지니 똘똘이가 기지개를 폅니다.
[마피아게임도 아니고..] 차를 다 마시고 만두의 비제이를 즐기다가 바로 만두를 돌려서 69로 자세를 잡고 천천히 만두의 봉지맛을 음미합니다. 벌써 안쪽은 촉촉하게 젖어 있었고 클리 및 봉지속에 혀를 넣고 빨면서 돌려주니 만두도 서서히 느끼면서 몸부림을 칩니다.
움직이지 못 하게 골반을 꽉 잡고서 봉지 안쪽을 집중 공략하니 안에서 물이 줄줄 흘러내립니다.
만두도 비제이를 하다가 고개를 접어 혀를 알을 핥으면서 ㄸㄲ쪽으로 가더니 사정없는 ㄸㄲㅅ를 합니다. 똘똘이는 풀발기가 되어서 주체를 못하고 있는데 69자세를 풀고 다시 만두가 엎드려서 똘똘이를 아이스크림 먹듯이 빨고 핥고 미친듯한 ㅇㅁ를 받았습니다. 더 이상 못 참을 거 같아서.. 만두에게
"이제 위에서 넣어."
이러니까
"오빠 스타킹 찢으면서 할래요?"
"고탄력은 싫어."
"오빠 보면 좋아할 거예요."
이러면서 매일 화면으로만 본 밑트임 망사 전신스타킹을 신고서 다가오는데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잠깐의 텀때문에 죽어가는 똘똘이를 비제이로 다시 세우고 만두의 봉지가 여상으로 도킹합니다.
만두의 움직임에 같이 리듬을 맞춰 타면서 봉지속의 따듯한 온기를 느끼고 있는데..
"오빠 찢으면서 해도 되요~~♥ "
여상을 누워서 앉아서 맛보고 이제는 자세를 바꿔서 뒷치기로 돌입 골반을 잡고 퍽퍽퍽을 하는데 옆에 있는 거울을 보니 더욱더 흥분이 됩니다. 엉덩이 주무르면서 퍽퍽퍽을 하다가 이제 정상위로~~
누워있는 만두의 봉지에 똘똘이를 밀어 넣으면서 펌프질을 하다가 깊숙히 넣고 비비고를 하면서 스타킹을 찢고 가슴도 주무르고 끌어안고 꼭지를 빨면서 계속박아주니 만두의 야한멘트로 더욱 자극시킵니다.
정상지점에 도달할것 같은데 사정감이 들지 않아서 그만하고 누워 버렸네요. 힘들기도 하고..
"이렇게 질질 흘리게 만들고 왜 못해욧!!"
만두한테 혼났습니다.
"음.. 오빠 담에 오면 홍삼을 좀 먹여야겠네.."
이러면서 시작된 핸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급몰려드는 사정감.. 시원하게 발사하니..
"아니 발사도 잘하면서.. 목까지 날라갔네요.. 다른 사람들은 배꼽주위에서 끝나는데.."
"홍삼은 먹을 필요가 없겠네요. 다음엔 물다이 타고 거기서 끝낼거예요!!."
생각해보니 물다이 탄날은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안 했을때는 쫌 애를 먹었더라고요.
오랫만에 땀을 뺏더니 시원하게 음료수 한잔 마시고 담탐 가진다음 샤워서비스 받았네요.
머리부터 발가락 하나하나 세심하게 씻겨주고 바디로션 발라주고 똘똘이와 똥꼬, 머리까지 말려주네요.
잠깐 이야기 하다 다음을 기약하며 시간되어서 퇴실 했습니다.
다음에 홍삼 먹으러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