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유흥을 하다보면 가끔 다 놀고 현타가 오지 않습니까? 돈도 돈이고 뭔가 그런데 이번에 여기서 놀고왔는데 그런게 전혀 없이 깔끔하게 놀았습니다. 신대표 너무 친절한 응대도 좋았고 사이즈 좋은 아가씨 맞춰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저 눈좀 높은편인데도 너무 만족스러운 파트너로 결국 초이스 했고 달리는데 행복했네요. 아가씨가 마인드도 좋아서 화끈하게 놀았구 신대표가 마지막에 숙취해소제 챙겨줘서 그거까지 싹 먹고 일어나니까 깔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