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은 처음 불러봤습니다. 날도 추워서 나가기는 귀찮고 마사지는 받고싶어... 해서 라엘언니 불렀네요.
사실 출장은 막 시간도 안지키고 오고 그럴거같앴는데 여기는 빨리와서 엄청 좋았네요.
그렇게 만나본 라엘언니는 딱 보기좋은 스타일의 호감형이였어요.
아무리 마사지가 급해도 어색함은 좋지않기 때문에 제가 막 대화를 하는데
언니가 대화도 잘 받아주고 먼저 막 풀어주기도 하려고 하고 ㅋㅋㅋ
아로마마사지 해줄때는 약간 끈덕한 느낌으로 해주는데
너무 부드러웠던거같애요.
라엘언니 덕분에 좋은시간 보냈네요. 다음에 또 부른다면 그때도 라엘언니로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