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이정도 만족감은 이번해들어 처음인듯
아침에 불렀는데 진짜 수진이 보자마자 입이 쩍 벌어짐....
큰기대는 안했는데 진짜 이정도일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분위기자체가 좀 꼴릿해서 그런가....진짜 최고였네요
수진이가 해주는 그 기분좋은 마사지와 서비스를 느끼면서
시간 보내는 저는 진짜 다른사람이 봤다면은 황제? 이런느낌으로 봤을거에요
전체적으로 다 잘해줬던 수진이라서 자주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