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림....하드코어 마인드의 신세경실장님께 콜해봣습니다
바쁘지 않을까했는데 괜찮다고 빨리오라고 하여 달렸죠 ㅎ
신세경실장님과 이런저런 농담까먹기를 하며 아가씨 초이스~
그렇게 파트너가된 언니가 수애라는 아가씨인데요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도도해보이는 느낌도 들기는하지만 막상 옆에 앉으니까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룸에서~ 신고식~!!! 음악틀어놓고 언니들 춤추고 ~
탐스러운 수애의 몸매가 어흐 어찌나 꼴리던지
진짜...... 똘이가 절로 스더라구요...
섹시 댄스와 현란한 허리 돌림과 함께 제 똘똘이는 바로 언니의 입속으로 골인~~
대략 3~4분 전투후 다시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그리고 마무리 전투 받고 나왔어요
다음엔 혼자서 조용히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