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출장쪽으론 기대를 못하겠는게 ㅠㅠ
술먹고 몇번 불러봤다가 내상을 하두많이 당해서...
그래도 이게 호기심이라는게 컨트롤이 안되니깐...
출장이 편하긴 확실히 편하기도하고 ㅎㅎ
암튼 그래서 이번엔 좀 심사숙고해서 불러봤는데
단비라는 매니저였고 일단 처음에 딱 봤을땐
기대를 안해서 그런게 아니라 리얼로 너무 마음에
드는거임; 이쁘고 몸매도 좋고...솔직히 부르면서도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길래 아 뭔가 좀 부족함이
있는건가 싶었는데 너무 괜찮길래 진짜 대만족이였음 ㅎㅎ
마사지도 잘해주공 성격도 좋고 시간될때 또 불러볼 생각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