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를 딱보면 대학 시절이 생각 났습니다 ㅋㅋ
세련되면서 뭔가 고급짐과 함께 이쁘게 생긴게 대학 시절에 봤다면 첫사랑에 빠졌을 거 같은 이미지였습니다.
몸매도 이쁘고 애인모드도 좋고..
본격적인 전투에 돌입해서 정성스럽게 해주는 캔디 보고있으면 꼴릿하게 빠는 모습에 상당히 즐거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흥분되는 마음에 천천히 삽입을 해보니 매력있는 좁보 ㅋㅋ
캔디도 허리의 박자를 맞춰 움직여주는데 떡감이 아주 죽입니다 ㅋㅋ
사정감이 밀려와서 급하게 뒷치기로 자세 바꾼 뒤
마무리는 강하게 박아주니 섹소리 미치게 나오고 ㅋㅋ 기분좋게 사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