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짜증이 난다고 술을 먹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날따라 기분을 풀기 위해서 한채아실장에게 방문했습니다
밝게 웃으며 이런저런이야기를 걸어주며 기분을 맞춰주는
한채아실장님 성격도 좋으시고 농담에 기분도 풀리네요
초이스로 뽑은 나은이 어리고 이쁜얼굴 밝은 성격
실장님처럼 성격도 좋은 편에 술 마시며 대화 나누다보니
짜증난 일도 다 잊게 되고 오히려 껄껄 웃으며 노는 제 자신
기분도 풀어지고 노래 한곡씩 번갈아부르면서 놀다보니
집에 갈 시간이 되네요
한채아실장님한테 들렸더니 기분전환도 되고 즐거움만 챙겨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