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한창 유흥할때 뭣도 모르고 다니면서 와 좋다 그러면서 다녔는데
나이먹고 이렇게 좋은 곳 오니까 좋더라구요.
어릴때 놀았던건 아무것도 아니였네요..
도끼사장 아가씨도 많아서 초이스볼때 들어온 아가씨 숫자도 많고
다들 수질이 너무 좋아서 한참을 고민했네요...ㅋㅋㅋ
결국 약간 추천식으로 받아서 놀았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네요
사이즈가 여태 본 아가씨들과는 클라스가 다릅니다!!!
간만에 제대로 놀아보고 온거같아 너무 기분 좋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