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다오에 방문하려고
전화 몇번 시도해봤는데, 결국에 연결이 안되더군요.
예약없이 집을 나섰습니다.
정말 평범한 건물에 위치한 다오안마
우선 공사중이라는 내용의 글들을 보고 방문했는데
서비스 받는 동안 공사중이라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샤워하고 실장님과의 미팅에서
쿠팡, 제니퍼, 은비를 보고왔다 말씀드리니
은비가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대기시간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복도에 들어서니 복도를 가득 메운 매니저들.
의자에 앉고나니 은비 매니저가 메인을 맡고,
서브로 양쪽에서 애무로 지원을 해주더군요.
근데 이 매니저들이 꼭지만 지원해주는게 아니고,
BJ까지도 돌아가면서 해주는데,
서브도 계속 바뀌다보니 도대체 몇명한테 BJ를 받은건지 모르겠어요.
아니 이렇게 까지 서비스 받으면 립까페들 문 다 닫아야겠는데?? 라는 생각이 ㅋㅋ
가볍게 후배위 체험이 이어지고, 곧 물다이 방으로 입실
물다이가 준비되는 동안에도 또 매니저 둘이나 들어와서 BJ 해주고
세상에..다오 아니었다면, 평생동안 받아도 다 못받았을 BJ를 몰아서 받은 기분입니다.
그렇게 물다이가 시작되는데 등뒤로 느껴지는 은비의 꼭지..느낌 너무 좋구요.
생각지도 못했던 똥까시가 시작되는데..
아니 전 이거 있는지도 몰랐고 기대도 안했던건데
막상 받고 나니 엄청나더군요. 와..
그리고 이어진 본 게임. 키스도 정말 원없이 하고
자연스럽게 69자세로 역립을 유도해서 아래도 빨아봤네요!
이렇게 서비스가 좋은데!!
유흥 초짜라 긴장을 많이해서인지 저란 놈은 싸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종료시간이 거의 다되었던건지, 핸플로라도 빼주겠다고 하는 은비 매니저
복도에 있던 제이 매니저까지 합류해서 한쪽 가슴을 내어주며
애무를 시작하는데 신음소리까지 내주더라구요 ㅎㅎ
두분의 노력 끝에 결국 시간안에 빼는데 성공했습니다.
아 두분 너무 감사하고, 은비 매니저 팔 많이 아팠을텐데
끝까지 노력해줘서 고맙고 미안합니다 ㅠ
다음 방문때는 옆에서 지원해줬던 제이 매니저도 만나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