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어찌하다가 룸이야기 나와서 가자해서
바로 폭풍검색 후 마인드 센세경실장님께 방문~!
첫 하드룸이라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마인드에 입성 실장님이 방갑게 마져주더군요 ㅋ
신세경실장님의 안내에 따라서 룸 안착
실장님이 주의사항 말하고 열심히 경청하고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초이스 시간 ㅋㅋ
초이스로 들어온 언냐들 무지 많더군요 한 20명 이상 본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눈이 뿅간 저는 다른 언냐들 대충보고 바로 그언냐 초이스
그 언냐 들어오면서 아주 환한 미소로 제 옆에 앉더군요 ^^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전투 ? 앉아있는 제 앞에서 춤을 추면서 옷을 벗는대
이건모 속으로 관세음보살을 외치며 제 두눈을 의심하기 시작함.. 몸매가 아주 미쳐도 단단히 미침
TV에서 보던 연예인 몸매가 내 앞에 있는거임 11복근에 미친 엉덩이 말로 표현이 안댐
그렇게 멘붕 및 멍하게 보고 있는대 내 손을잡고 자기 엉덩이에 안착시킴 ^^
그러게 춤이 끝나고 언냐들이 란제리 속옷 그 머시기냐
하늘하늘한 옷입고 옆에 앉아서 제 허벅지와 여기 저기 쓰담쓰담 하더군요
그리고도 제 손을 잡고 자기도 만저 달라고 하고 노래 부르는대 자기 엉덩이 이쁘다고 만저 달라고 하더군요
노래를 부르는데 이 언냐 노래 잘부르더군요 백지영노래 부르는대 살살 녹더군요...
그리고 아주격렬한 키스와 강력한 쇼가 있었어요 ㅋㅋㅋㅋ
아무튼 내상없이 즐달한거 같구요 ~ 좋은 방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