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일상으로 쩌들어있는 상태에 친구와 술 한잔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술 자리가 마무리 될 쯤
그래도 뭐처럼 쉬는데 제대로 일탈 해야되지 않겟냐며 풀싸롱 놀러가자고 꼬드기네요 ㅋㅋ
저도 뭐 평소에 빠꾸없는 스타일이라 OK를 외쳤지만 아무리 그래도 일요일날 언니들이 나올까 하는 걱정에
현아실장님에게 일단 전화걸어 상황 어떠냐 물어봤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언니들 많이 나왔냐 물어보니
일요일이라 언니들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오늘 물 좋다며 나쁘진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택시타고 출발~! ^^ 일요일이라 그런지 평소와는 다르게 한적하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노래한곡 하고 있을찰나에 현아실장님이 들어와서 인사해주시네요
오늘같은날은 쉬어가는날 이라 언니들 많이는 못본다고 얘기해주시는데...그래도 일단 못먹어도 고 ~!
12명 정도? 초이스 봤네요 근데 진짜 평소보단 언니들이 많이는 없긴한데 사이즈가 좋긴 좋드라구요 ㅋㅋㅋ
눈에 꼽히는 언니가 하나 있어 실장님께 저 언니는 어떻냐고 하니까 수애라는 친구인데
분위기도 잘 띄우고 잘 노는 언니라고 합니다 망설일꺼 뭐 있겠습니까 바로 초이스^^
같이 온 일행은 섹시해보이는 스타일의 언니로 초이스했네요
미리 계산하고 드디어 저희만의 시간 ㅎㅎ
간단한 호구 조사를 마치고 술한잔 주거니 받거니 하니까 인사한다며 신나는 노래와 함께 저의 소중이를 이뻐해주네요^^
그리고 룸타임 내내 수애랑 꽁냥꽁냥하며 노는데...조신해보이지만 세심하게 챙겨줄껀 또 다 챙겨주네요
여자친구 같은느낌 이랄까.. 스트레스 확실하게 날렸습니다 ^^
일탈 제대로 하고왔네요. 일요일인데도 대만족 하고 놀고왔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