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일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마이쮸
④ 지역명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유주
⑥ 업소 경험담 : 늦은시간 마감할 시간대라서 유주밖에 안남아있다해서 다녀왔는데, 프로필 사진 실사라고하시긴했어도 설마 저정도로 이쁘진않겟지 생각하고 별 큰기대안하고 봣는데 사진이랑 싱크 못해도 80%정돈 나오는애가 나오길래 어..?ㅋㅋㅋ 금천에 이런애 데리고있는데가 있다고..?ㅋㅋㅋ 이런느낌이었음ㅋㅋ 가산쪽에서 회사만 6년쨰 다니고있는데, 언제 이런데가 소리소문없이 생긴거임..?ㅋㅋ
아 근데 애가 얼굴값을함.. 도도해..ㅋㅋ 근데 난 또 이런애 정복하는맛을 느끼는 스타일이라ㅋㅋㅋ 나는 그런 정복감 느껴져서 좋긴했음
근데 까칠한건 아닌데, 말수 적고 좀 도도한 분위기인건 알고가면좋을듯
근데 얼굴이랑 몸매는 근래 내가 구로,금천 쪽 푸잉텔에서 본애들중 솔직히 제일좋았음
근데 후기보니까 아영이로 거의 도배되던데, 대체 뭐 어떤애길래 저래 도배되는거임 난리던데ㅋㅋㅋ
하.. 나이먹어서 ㅅ벌것 하루만에 랄부충전안되는데..ㅠ
암튼 여러모로 실장님도 말투나 이런게 딱딱하지않고 편안해서 예약할때도 나같은 극소심이도 통화하면서 편안했고
간만에 동네에서 기분좋게 물빼고온듯 추천할만한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