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서 만난 미미 관리사님은 일단 웃는게 매력적이시네요 ㅎㅎ
마사지를 받기위해 저의 침대로 향합니다.
일단 마사지를 받을때에는 역시 전문가다!
이런 느낌이 많이 드는 관리사님이네요
어디가 안좋은지 물어보시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주십니다.
마사지를 받고 아랫쪽을 마사지해주시는데
아랫쪽도 전문가? 느낌이랄까
완전 잘해주십니다 ㅎㅎ 제 소중이가 부들부들대면서 미칠려그러네요
마치 제 동생안에 얘기들을 다 빼버린다는 느낌으로 쭉쭉 해주시더라구요
너무 기분좋아서 참지못하고 발싸!!
끝나고 좀 같이있다가 미미관리사님이 가는데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음번에 또 불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