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술만 먹고 들어가기에는 좀 그래서 루비실장님한테 연락했습니다. 11시가
사람이 좀 있는 시간대여서 좀 기다렸습니다.
룸 들어가서 맥주 한잔 하고 노래 한곡씩들 한 뒤에
아가씨들 초이스했습니다. 오늘 아가씨들도 많이 나왓는지
풀 다닌 이래로 제일 많이 본듯합니다.. 약 30명 정도
유흥 초짜 신입사원인 동생 어리 둥절 해서 잘하는 애로 맞춰달라하고
다녀본 사람들은 각자 취향에 맞춰서 골랐습니다. 미러룸은 진짜 안에서 밖이 안보이는지도 궁금하더라구요 ㅋ
가은이라는 언니랑 놀게 됐는데, 큰 눈이 영계 느낌 나는 얼굴 가슴과 엉덩이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대화는 신입동생 쪽으로 집중되고 어색한지 잘 못놀드라구요
분위기좀 띠울겸 언니들과 노래 한곡씩 뽑고
술 좀 많이 먹었습니다.립서비스 하긴했는데 술먹어서 좋았긴한데 기억이 좀 가물합니다 ..ㅋㅋ
먼저 벗고 달라붙는 언니들이라 팬티벗고 보x까지 벌려서 보여줬습니다.
팬티까지 벗고 올라타서 비벼주는 언니덕분에 저도 흥분해서 녹았습니다.
20대 아가씨 골랐는데 가슴으로 술 따르는 서비스도 좋았어요
아가씨들이 싹싹하고 아주 성격이 좋네요
같이 리듬 잘맞춰주고~ 아주 재밌었습니다. 신입도 어색한건 어디 가고 풀어져서 놀았습니다.
룸에서 잘 놀고 각자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마음에 정말 들엇네요..
특히 연애할때 섹반응이 장난이 아니에요. 제가 잡아먹히는 줄 알았습니다
조금 애무해주니까 수줍게 빨딱 선 꼭지도 빨았습니다.
여기저기 맛있게 빨아주는 애무는 말할 것도 없는데다가, 온갖 체위 다해가며
허리 힘차게 돌렸네요 ㅋㅋㅋ 물이 많아서 부드럽게 들어갔는데 쪼임은 장난아니네 ㅎㅎ
질퍽하게 뒤치기로 싸고 나왔습니다.
가은이 언니 다음에도 한번 더 앉힐 생각입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