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한주내내 너무힘들었네요?
회사일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제대로 쉬지고 풀지도 못해서 힘든 하루가 많았는데
거래처 접대까지 해야하는게 겹치니..이거원 멘붕입니다
1차로 무튼 소주 대접하고 2차는 어딜갈지고민하다가?
올터치 현아실장님을 찾았습니다..?
걱정말고 믿고 오시라는말에 믿고갑니다.
접대한다고 했더니 일찍 마중나와서 기다려주신 실장님 감사했습니다
괜찮은 룸으로 안내받고 아가씨들 초이스 보는데
거래처 사장님께서 매우 흡족해 하시는게 보이니?
잘왔구나 싶었습니다
술마시면서 일 얘기좀하는데 아가씨들 아주 괜찮네요
그렇게 노래도부르고 기분도 맞춰드리고
즐겁게 해드린거 같은게 눈에보여서 성공적인 자리 마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