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싸이트 보고 일산 야미에 들려보내요
제이씨 초이스하고 방안내 받고 샤워 하고 돌아와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제이씨 입장하십니다
일단 첫인상은 그냥 귀여운 어려보이는 듯한 매니저님이세요 ㅋㅋ 살짝 민삘??
고정도에 아담하신데 달라붙는 드레스 입으셔서 그런가 볼륨감있으세요
살짝 마른감이 없지나마 있는데 이건 개인차이기에 알아서 판단하시기를
볼품없이 마른건 제가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제취향은 허벅지 터질것같은 육덕인지라 그래도 나쁘지않아 서비스 받아보기로 합니다
일단은 드러누워있으니 제위로 올라타시는데 올라탄듯 올라타지않은듯 좋아요
젊어서 그런가 몸매에 탄력도 있으시구요
마사지는 잘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시원하게 하셔요
제가 마사지를 많이 받지 않는편이라 근데 잘하는건 모르겠지만 못하지는 않으세요
제점수는 10점만점에 8.5점 드리겠습니다
마사지좀 받다보니 그맨살과 맨살이 맞닿는 그 부분 기분좋아열
올라탄 순간부터 반응 오기시작해서 슬슬 힘들어가니까 돌아누우라고 제스처 취하십니다
한국말은 그냥 알아들으시는 정도
대화가 오고가지는 않는데 제가 하는말은 이해하시는것 같아요 대충은 ㅋㅋ
이정도는 감안하시고 가셔야 할거같아요
돌아누워 애무 들어가시며 잦이도 잘만져주시니 진짜 위험했으나 한번하면 끝나기에 참느라 혼났어요
터치감 좋아요
팁주고 나서 이곳저곳 터치하고 애무 서비스 받고 핸플 서비스받고 눈마주치면 웃어주시면서 열심히 해주시는 것같아 기분졓내요~~
서비스 점수는 10점만점에 후하게 줘서 9점정도 ??ㅋㅋ
서비스 맘에 들었어요
열심히 일단은 열심히 해주시는거 보였거든요
이맛에 유흥 즐기지만 제 소중이를 소중하게 다뤄주시는 거같은 참고 참다가 시간 넘어 집중해서 발사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