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깔끔히 마치고자 보현실장님께 달려갓네요~
다행히 독고로 간거라 아가씨 그나마 넉넉히 봤네요..
원래는 지명햇던 언니가 잇는데 타임이 안맞앗네요 ㅠㅠ ㅠ
초이스 보던중 한 아가씨가 딱 눈에 띄길래 보현실장님께 물어보니
저보고 초이스 하난 기가 막히게 한다며 ㅋㅋㅋㅋ
이름은 서희 !!!룸안에서 한잔하면서 인사나누고 바로 전투 시작...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그런데로 다닌다고 다녔는데
몬가 느낌이 팍팍 꽂히는게 아가씨가 인기 좋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얘기 하면서 찌찌도 좀 만지고 안주로도 먹고 .. 터치하는데 웃으면서 안기네요
아가씨 정말 서비스 잘해주고 연애궁합도 잘맞고...
담에 갈때는 지명 바뀔꺼 같아요ㅋㅋㅋ
이번에 놀러가서는 진짜 똘똘이 호강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