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후.... 레깅스 달렸습니다.^^
갑자기 술이 땡겨서 슈퍼맨대표에게 전화를 하고 방문했습니다
언제나 믿음가고 꼼꼼하게 잘챙겨주십니다.^^
제가 낯을 좀 가려서 초반에 진도가 안나가서 전에 봤던 친구를 찾았는데
모두 일을 하고 있어서 그냥 초이스를 봤습니다
초이스를 너무 많이 봐서 뻘줌하네요
몇명만 골라서 다시 봤는데 그중 치즈라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얼굴부터 몸매까지 진짜 보기 좋았습니다
몸에 촥 붙는 레깅스 라인을 그냥 보여주는데 쫙빠진 콜라병 몸매
살짝 마른 느낌도 있지만 라인이 참 이쁘네요
술한잔 마시면서 얘기를 나누다가 인사를 받는데
뽀얀 속살이 매우 부드러웠고
가슴이 제 몸에 닿을때는 그 느낌이 고스란이 전해지네요
살짝 살짝해주는것도 좋아라해서
가볍게 키스를 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세게 들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적극적인 성격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둘이 놀다보니까 쥐도새도 모르게 시간이 흘러서
한타임 더 연장해서 놀았습니다
치즈가 카톡을 알려줘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갈때 미리 연락해서
시간을 맞춰서 지명을 잡고 갈려고 합니다
후회없이 되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