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간만에 홀로 레깅스에서 좋았습니다.*^^*
퇴근길에 회사 앞에서 술 한잔하다 혼자 먹는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이기도하고 집에
들어가기엔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어디갈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슈퍼맨대표 생각이 났네요
여자생각이 안나고 왜 .. ㅋㅋㅋ
아무생각 없이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항상 밝은톤의 목소리로 친절하게 받아주네요^^
혼자 오는 손님이 30%라는 슈퍼맨대표 말만 믿고 하이킥에 도착하니 입구에서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반가운 마음에 나도 활짝 웃으면 인사를 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7층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주말이라 초이스가 약간 밀려 있어서 15분 정도 걸린다면서 술 한잔 따라 주네요.
천천히 술 한잔 하고 있으니 얼마 안되서 초이스를 보여주네요^^(10분 정도 기다린듯)
주말이라그런 초이스가 많지 않았지만 저의 눈에는 모두 훌륭해보였습니다.ㅋ
사이즈가 너무 좋아서 슈퍼맨대표의 추천을 받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같이 술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시간이 20분 정도 지나서 터치도 하는데
잘 받아주네요.(마인드 굿)
레깅스는 3번째인데 이렇게 이쁘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는 처음 보네요.
한타임하고 집에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왔는데 3타임이나 놀고 집에 왔습니다.
친절한 슈퍼맨대표 그리고 이쁘고 어리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
집에 와서도 흥이 가라앉지않아 잠에 설쳤네요.
그 날생각하면 괜히 웃음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