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느낌은 없었다 그냥 통화후 보내주세요 했음 어짜피 다똑같다 생각했으니
어짜피 태국친구라 별 기대는 안했다 근데 뭐지 단비? 이분 불렀는데 단비인진 모르겠지만 진짜 한국사람인줄알았다 개이뻤음
너무 놀래서 오히려 내가 부끄러워서 내가 말을 못걸고 마사지만 받았는데 마사지 지압자체가 달르더라
어떻게 저렇게 마른몸매에 이런 힘이 나오지? 근데 그 힘만있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뒷생각은 알아서들...
진짜 황홀했다 간만에 ㅋㅋㅋㅋ 오랜만에 출장불러서 기분 너무좋았다 ㅋㅋㅋㅋㅋ
진짜 우선 실장님이 말한거 거짓말 하나도 없었고 관리사 진짜 마인드 개뒤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이용하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