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별로면 뭐 후기를 쓰지도 않았겠지만
저는 진짜 표정관리를 못하는 스타일이거든요 ..
그래서 마음에 안들면 표정구겨지고하는데
이번에 사이즈가 너무 좋아서 놀랐네요
그 놀란표정도 못 숨겼고
놀때도 기분좋아서 계속 방실방실웃고있었네요 ㅋㅋㅋ
막 기대고 애교도 부리고
저답지 않게 놀았는데 그정도로 너무 괜찮았던것같아요
이정도 사이즈들이면은 언제방문해도 실망안할수있을것같아요
아주 만족하고갑니다